길옥윤 유작집
패티김
눈감으면 떠오르는 정다운 얼굴하나 언제나 변함없는 한결같은 그마음 손을 펼치면 닿을 수 있는 이 짧은 거리이지만 뜻대로 되지않는 내 처지가 서러워요 이 세상 그 모든것이 다 사라진다 하여도 사랑만은 남을거야 사랑만은 남을거야 손을 펼치면 닿을 수 있는 이 짧은 거리이지만 뜻대로 되지않는 내 처지가 서러워요 이 세상 그 모든것이 다 사라진다 하여도 사랑만은 남을거야 사랑만은 남을거야 사랑만은 남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