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가요무대 옛노래 애창곡 1, 2)
김용빈
대장군 잘 있거라 다시 보마 고향 산천 과거 보러 한양 찾아 떠나가는 나그네야 내 낭군 알성급제 천 번 만 번 빌고 빌며 청노새 안장위에 실어주던 아- 엽전 열닷냥 어젯밤 잠자리에 청룡 꿈을 꾸었더라 청노새야 흥겨워라 풍악 따라 소리쳐라 금방에 이름 걸고 금의환향 그날에는 무엇을 낭자에게 싸서 가리 아- 엽전 열닷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