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세상일이 뜬구름 덧없다 해도 세월이 끝없이 길다 해도 님이여 그때만을 님이여 그때만을 세상일이 뜬구름 덧없다 해도 세월이 끝없이 길다 해도 님이여 그 삶만은 외롭고 쓸쓸하오 쓸쓸하오 부르신 노래 메아리 되어 메아리로 들려오는 듯 석양 비친 산고개 소나무에 기대앉아 눈 감으니 부르신 노래 메아리 되어 메아리로 들려오는 듯 석양 비친 산고개 소나무에 기대앉아 눈 감으니 풀빛 옷차림에 웃음 띤 얼굴이 떠오릅니다 이 덧없다 해도 지나가고 그때를 내 맘에 그때를 내 맘에 안고 삽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손지수
- 장르
- 클래식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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