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유난히도 네가 생각나던 밤 전활 걸어 보고 싶다고 한번 볼 수 있냐고 말하고 싶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익숙한 신호음 너머 네가 혹시 받아주진 않을까 이 노래가 끝나기 전에 못다 한 말 너무나도 많은데 오늘도 나는 네가 그립다 어리석은 나라는 걸 알잖아 철이 없고 한심한 나라 이제야 알겠는데 너는 없잖아 대체 어딨니 내가 갈게 익숙한 신호음 너머 네가 혹시 받아주진 않을까 이 노래가 끝나기 전에 못다 한 말 너무나도 많아서 여전히 나는 네가 그립다 꿈에라도 나타나줄래 그땐 네 손 놓지 않을래 너는 행복하니 익숙한 신호음 끝에 네가 다시 받아주면 안 되니 이 노래가 끝나기 전에 못다 한 말 너무나도 많아서 다시는 너를 놓지 않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최도영(CANDO)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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