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래된 선인장 나무 사이로 자그맣게 핀 저 어렵게 이겨낸 꽃처럼 바람 불고 어두워도 꺾이지 않게 웃으면서 지낼 수 있어 오래된 선인장 나무 사이로 자그맣게 핀 저 어렵게 이겨낸 꽃처럼 바람 불고 어두워도 꺾이지 않게 웃으면서 지낼 수 있어 아무리 구름이 해를 막아 어두워져 버린다 해도 나는 또 꺾일 수 없고 사방에서 나를 자꾸 건드려서 화를 나게 하면 나는 참지 않을 거야 잃어버린 나의 마음과 사라져가는 별들 그 사이로 작은 비행기가 나의 마음을 가로질러 찾고 있네 무엇을 잃어버린 지도 잊고서 한참을 돌아다녀 봐도 모르겠고 무엇을 잃어버린 지 생각하면 뒤처질 것만 같아 새까만 아스팔트를 달려 날아오르는 저 비행기처럼 조금만 나를 기다려서 천천히 날 수 있는 그날을 새까만 아스팔트를 달려 날아오르는 저 비행기처럼 조금만 나를 기다려서 천천히 날 수 있는 그날을
크레딧
- 아티스트
- 극동아시아타이거즈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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