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보고 싶은 영화를 보고 가끔은 소리 내 웃기도 하죠 혼자 있는 시간들이 늘어 가면 갈수록 일부러 내 하룰 바쁘게 보내죠 아침이면 부은 눈으로 잠깨는 내 모습 없을 거예요 그리워도 보고 싶어도 이젠 이러면 안 된다는 걸 너무 아프게 깨달았으니 잊을께요 잊어야 한다면 그럴께요 가슴속에 닳아 희미해진 말 I love you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눈물이 다신 나를 찾지 못하게 그대 바램 그대로 따를께요 언젠가는 그대를 빌려 누군가 위로할 날도 오겠죠 이별보다 참아내기 힘든 건 그대도 시간에 묻혀 함께 추억이 되어가는 일 잊을께요 잊어야 한다면 그럴께요 가슴속에 닳아 희미해진 말 I love you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눈물이 다신 나를 찾지 못하게 그대 바램 그대로 따를께요 왜 이별은 언제나 새롭기만 할까요 얼마나 더 연습해야 익숙해 질 수 있는지 사랑해요 정말 이러면 안 되는 걸 알지만 사실 그댈 맘에서 보낼 준비 못했죠 손 놓고 기다릴래요 잊겠단 생각마저 잊혀 질 그날 말 안 듣는 나인걸 알잖아요 이런 나 때문에 맘 쓰진 말아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란 (RA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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