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복잡해진 내 맘을 세탁기에 돌려 햇빛에 말리고 싶어 고장 났다고도 말할 수 있는 이 마음을 고쳐줄 사람 어디 없나요 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그게 참 아쉬워요 눈에 보였더라면 어떻게 아픈지 알았을 텐데 그게 참 속상해요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그래도 계속 안고 갈 이 마음에 부디 안부 전해 보아요 괜찮아질 거야 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그게 참 아쉬워요 눈에 보였더라면 어떻게 아픈지 알았을 텐데 그게 참 속상해요 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그게 참 아쉬워요 눈에 보였더라면 어떻게 아픈지 알았을 텐데 그게 참 속상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예본, OpenDaDream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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