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제였던 건지 기억나진 않아 자꾸 내 머리가 너로 어지럽던 시작 한 두 번씩 떠오르던 생각 자꾸 늘어가서 조금 당황스러운 이 마음 별일이 아닐 수 있다고 사소한 마음이라고 내가 내게 자꾸 말을 하는 게 어색한 걸 사랑인가요 그대 나와 같다면 시작인가요 맘이 자꾸 그댈 사랑한대요 온 세상이 듣도록 소리치네요 왜 이제야 들리죠 서로를 만나기 위해 이제야 사랑 찾았다 생각해보면 많은 순간 속에 얼마나 많은 설레임 있었는지 조금 늦은 그만큼 나 더 잘해 줄게요 함께 할게요 추억이 될 기억만 선물할게요 다신 내 곁에서 떠나지 마요 짧은 순간조차도 불안한걸요 내게 머물러줘요 그댈 이렇게 많이 이토록 많이 사랑하고 있어요 그대 하나만 이미
크레딧
- 아티스트
- 하울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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