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시를 사랑하는 건 삶의 향기를 지녔기 때문이지 세상에 흔들리며 피는 꽃처럼 고귀한 선물 고독의 향기 내가 그림을 사랑하는 건 계절을 따라 옷 입기 때문이지 봄과 여름 사이 별이 빛나는 밤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밤의 비 내가 음악을 사랑하는 건 삶의 자유를 노래하기 때문이지 헛된 욕망의 옷은 다 벗어버리세 자유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것 우리 영혼이 방황하는 건 나의 이성과 감성이 다투는 것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우린 마음으로 볼 수 있어야 해 내가 시를 사랑하는 건 삶의 향기를 지녔기 때문이지 내가 그림을 사랑하는 건 계절을 따라 옷 입기 때문이지 내가 음악을 사랑하는 건 삶의 자유를 노래하기 때문이지 우리 영혼이 방황하는 건 나의 이성과 감성이 다투는 것 내가 시를 사랑하는 건 삶의 향기를 지녔기 때문이지 내가 그림을 사랑하는 건 계절을 따라 옷 입기 때문이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지연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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