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 사랑의 발라드 1.2
김수희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 중에 만난 그 사람 파도위의 물거품처럼 왔다가 사라져간 못 잊을 그대여 저 하늘 끝까지 저 바다 끝까지 단둘이 가자던 파란 꿈은 사라지고 우~우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 님인가 살며시 돌아서면 쓸쓸한 파도소리 ~ 간 주 중 ~ 저 하늘 끝까지 저 바다 끝까지 단둘이 가자던 파란 꿈은 사라지고 우~우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 님인가 살며시 돌아서면 쓸쓸한 파도소리 쓸쓸한 파도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