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장
투 데이 올드 스니커즈
뻔해지기 싫어 비켜온 모든 순간들이 그리도 강렬했었나 뒷걸음치던 그 마음과 함께 산산조각을 들고서 이젠 돌아가련다 이젠 돌아가련다 이젠 돌아가련다 이젠 돌아가련다 손가락 끝에 걸어온 무른 약속들은 진작에 넣어 두었나 우스워지던 그 시절과 함께 산산조각을 들고서 이젠 돌아가련다 이젠 돌아가련다 이젠 돌아가련다 이젠 돌아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