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 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내일에 대한 회상)
정민
*도대체 이젠 모르겠어 어떻게 애기할 건지 너무 오랫동안 사랑을 쉬었나봐 한번의 실수 처음으로 되돌릴수 없는거니 제발 내게 한번더 기회를 줘 만난지 백일 되던 날 우리는 행복했는데 하필이면 그때 그 자리에서 그 애를 만날 줄이야 도대체 이젠 모르겠어 어떻게 애길할 건지 아무리 변명해도 이제는 소용없네 *Repeat 나나-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