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느 누구도 그들을 흉내 낼 수 없지 이미 마음속에 벽을 쳐놓았기 때문이야 나 아닌 다른 것을 인정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많은 제약 구속들이 필요한지 이미 굳어버린 기억이 용서치 않아 겁 없이 허공에다 삿대질을 하고 스스럼없이 큰 눈알을 부라리곤 그 누구에게도 본 적 없는 발걸음으로 이리저리 정신없이 옮겨 다니면서 뭐가 그리도 할 말이 많은 건지 단순한 속삭임이 쥐죽은 듯 들려오고 단순한 곁눈질이 조심스레 집중되고 마침내야 미쳤고 넌 벗어났어 우리가 쳐놓은 그물에서 말이야 그래 넌 미쳤어 미치지 않고서는 그렇게 대담할 순 없는 거지 그래 나에게 손가락질 해봐 뒷구멍에서나 하는 그네들의 방법들로 말이야 아무 생각 없이 습관대로만 하면 쉽게 살 수 있어 좋은 걸까 개념이란 개념 모두 몸에 쳐 바른 그네들 언제쯤 날 똑바로 쳐다볼 수 있을 런지 그래 나에게 손가락질 해봐 뒷구멍에서나 하는 그네들의 방법들로 말이야 아무 생각 없이 습관대로만 하면 쉽게 살 수 있어 좋은 걸까 개념이란 개념 모두 몸에 쳐 바른 그네들 언제쯤 날 똑바로 쳐다볼 수 있을 런지
크레딧
- 아티스트
- 강허달림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