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햇살은 물결처럼 흘러와 온몸을 소리없이 감싸고 가련한 넝쿨처럼 감겨오는 그대 손에 아침은 어느새 밝았는지 창위에 금빛 무닐 비추고 노래를 부르듯 날 불러주는 네 입술에 우린 작은 숲이 되어 꽃잎 눈을 틔우고 여린 가지 끝에 맺힌 이슬 그대 사랑으로 조금만 눈을 감고 들어봐 은은히 떨려오는 소리를 우리들 가슴은 꼭 하나처럼 숨을 쉬고 있어 우린 작은 숲이 되어 꽃잎 눈을 틔우고 여린 가지 끝에 맺힌 이슬 그대 사랑으로 조금만 눈을 감고 들어봐 은은히 떨려오는 소리를 우리들 가슴은 꼭 하나처럼 숨을 쉬고 있어 이대로 영원히 우리의 시간이 멈춘다면
크레딧
- 아티스트
- 카니발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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