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말이 지겹니 여전히 익숙치 않은 만큼 아픈 난 메마른 가지 날 무너트리는 차가운 문장들 그늘진 눈빛 손짓 숨진 발음까지 술 한잔할래요 나랑 우울한 맘 들어요 내 말 대답 안 할 건가요 우리 이제 그만할까요 두 눈에 담고 담은 이쁜 웃음들 방 안에 작고 작은 밤에 상자에 속상하게도 저 멀리로 도망갈 거에요 이제 우리 안녕이에요 대화는 버겁고 결국 홀로 울고 혼자 남은 나의 밤 별 하나 없고 채울 길 없는 맘 하늘 위 초승달 저물어도 그댄 알아주지 않네 술 한잔할래요 나랑 우울한 맘 들어요 내 말 대답 안 할 건가요 우리 이제 그만할까요 두 눈에 담고 담은 이쁜 웃음들 방 안에 작고 작은 밤에 상자에 속상하게도 저 멀리로 도망갈 거에요 이제 우리 안녕이에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올리와 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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