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미사리 라이브카페
소리새
별빛을 살라먹고 별빛을 살라먹고 그향기 그힘으로 밤에 피는 너는 야화 무량한 너의기도 내맘을 달래주고 화사한 너의 웃음 가슴에 남았는데 난 이제 어디로 가나 난 이제 어디로 가나 바람이 부는대로 오늘도 흩날리며 끝없이 기다리는 밤에 피는 너는 야화 무량한 너의 기도 내맘을 달래주고 화사한 너의 웃음 가슴에 남았는데 난 이제 어디로 가나 난 이제 어디로 가나 바람이 부는대로 오늘도 흩날리며 끝없이 기다리는 밤에 피는 너는 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