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매일 똑같은 하루끝에 생각해본다 난 멍하니 오늘이 지나기전 나도모르게 잠들 그때까지만 음... 바쁜시간속 습관처럼 생각해본다 또 멍하니 오늘을 버텨냈던 내자신을 위로해 매일매일을 하루 한달을 다 괜찮아 머리가 하는말 안 괜찮아 내맘이 하는말 하루 한달 매일 그저 헤메이겠지 날아가버린 한 마리 새처럼 오늘 하루도 지나가고 내일 하루도 또 그렇게 오늘의 나도 내일의 나도 내가 걸어야만할 오늘인데 다 괜찮아 머리가 하는말 안 괜찮아 내맘이 하는말 하루 한달 매일 그저 헤메야겠지 날아가버린 한 마리 새처럼 날아간줄 알았어 멀리 내 맘이 닿지 못하게 다 괜찮아 입버릇 같은말 난 괜찮아 매일 되뇌였던말 다시 떠난 그자리로 돌아오겠지 잃은줄 알았던 한 마리새처럼 늘 그리던 내 파랑새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솜서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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