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나이트 캬바레 1, 2
진성
손 대면 톡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더 이상 참지 못할 그리움을 가슴 깊이 물 들이고 수줍은 너의 고백에 내 가슴은 뜨거워 터지는 화산 처럼 막을 수 없는 봉선화 연정 손 대면 톡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더 이상 참지 못할 외로움에 젖은 가슴 태우네 울면서 혼자 울면서 사랑한다 말해도 무정한 너는 너는 알지 못하네 봉선화 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