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은 왠지 너무 기분 좋아 우리 만나 일년 되는 날 예쁜 네 손가락에 어울리는 작은 반지를 끼워주고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고백할래 수줍은 네 얼굴 보며 손을 잡으면 잡으면 환하게 웃어 줄텐데 사랑해라고 말을 해도 아무 대답이 없다 할 말 있다고 제발 오늘은 그 말하지 마 오늘같이 좋은 날 눈물은 내일 흘리자 우리 햇살이 오늘따라 포근하네 우리 항상 걷던 이 길에 네가 참 좋아하던 카페에서 언제나처럼 마주보고 날이 참 좋다 날이 참 좋아 창밖을 봐 너와 나 만난지 일년 된 이 좋은 날 좋은 날 왜 넌 웃고 있질 않니 사랑해라고 말을 하던 예쁜 너의 입술이 다른 말을 한다 듣지 않아도 알 수가 있어 찢어질 듯 아픈 말 오늘은 하지 말아줘 그 말 나 사실 알고 있었어 어렴풋이 변해 버린 너를 매일 만날때 마다 또 빌었어 제발 오늘 하루만 더 말하지 말라고 사랑해라고 말을 해도 아무 대답이 없다 할 말 있다고 제발 오늘은 그 말하지 마 오늘같이 좋은 날 사랑해 네가 뭐라해도 영원히 널 사랑해 내 반쪽인 널 보내야 한다는 걸 알지만 오늘같이 좋은 날 눈물은 내일 흘리자 제발
크레딧
- 아티스트
- 강찬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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