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둘이란 우리라는 뜻에 하나인 것을 작게 모래위에 쓰던 그대는 나를 잊었나 나를 잊었나 나를 잊었나 만남과 이별은 하나의 의미라면서 나의 눈물 씻겨주던 그대는 나를 잊었나 나를 잊었나 나를 잊었나 세상이 너무 벅차 내가 울고 있을때 뒤편에서 위로해주던 그댄 나를 잊었나 나를 잊었나 나를 잊었나 힘겨운 외로움에 슬피 울면서 그대에 이름 크게 불러보아도 떠나간 그댄 세월 속에서 나를 잊었나 나를 잊었나 나를 잊었나 그대 안타까운 여린 두 눈으로 나를 바라보다가 아주 거친 세상 앞에 내가 걱정된다고 이럴땐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 찬찬히 설명해 주고 나의 방황을 너의 사랑으로 감싸주던 너 네가 왜 이렇게 가야만 하는지 왜 내가 널 보내야 하는지 날 위해 간다는 이유만을 그대 남기고 잊기엔 너무 많은 추억 나의 맘에 깊이 간직했기에 널 보내고 울먹이는 그대 나를 잊었나 라랄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크레딧
- 아티스트
- 고한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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