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부는 갈대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너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하면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 언제나 내게 언제나 내게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흘러가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구름처럼 머물지 못해 떠나가버린 너를 못잊어 어 오늘도 바보처럼 미련때문에 다시 또 찾아 왔지만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Sick Sick Sick 아파, 아파트 여전히 텅빈 나의 아파트 공허함 채워줄 사람 Where is it? 문득 네가 보고싶다 I Still need you You think so, too? I want to love you in, in my heart. 네가 원하는 사람 바로 나야 사실 그러길 바랄뿐야 Like a flowing river, Like a flowing 구름 아무런 말없이 들려오는 네 목소린 like echo 이젠 다시 볼수없지만 그래도 너를 위해 기다리는 쓸쓸한 나의 아파트 너의 아파트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하면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 언제나 내게 언제나 내게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흘러가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구름처럼 머물지 못해 떠나가버린 너를 못잊어 어 오늘도 바보처럼 미련때문에 다시 또 찾아 왔지만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다현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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