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 Gold 2
김종서
빗소리를 들었어 두 귀를 적시는 너의 숨소리 내곁을 멀어져 가네 네게 미안한 부분도 사랑해 달라던 내 욕심이 널 떠나게 했어 이제 아침 오면 푸르도록 비 그치고 식은 체온에 눈을 뜨면 혼자일거야 Bye Bye 조심스럽게 난 돌아선 너의 등뒤에 한번도 사랑이라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