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음악이 멈추고 모두가 사라져버린 먼지 속을 난 어느새 길을 잃어버린 작은 아이의 맘처럼 떨려오는 두 눈을 감고 기억을 되짚어 아득히 멀어진 내 맘의 조각들을 멀어져만 가는 날 소리 없이 가둬버린 모든 게 기억나질 않아 찾아보려 해도 숨 쉬는 것도 벅찬 내겐 아무도 보이질 않아 끝을 알 수 없는 기나긴 나의 밤 속을 희미하게 비춰보네 낯설어져버린 거울 속 나의 표정과 긴 외로움 두 눈을 감고 기억을 되짚어 아득히 멀어진 내 맘의 조각들을 멀어져만 가는 날 소리 없이 가둬버린 모든 게 기억나질 않아 찾아보려 해도 숨 쉬는 것도 벅찬 내겐 아무도 보이질 않아 모든 기억 속 내게로 오랜 시간을 지나 다신 돌아킬 수 없는 그 말을 전한다면 멀어져만 가는 날 소리 없이 가둬버린 모든 게 기억나질 않아 찾아보려 해도 숨 쉬는 것도 벅찬 내겐 아무도 보이질 않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빌리어코스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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