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가을바람이 나를 스치면 또다시 너를 불러와 이젠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제자리걸음 함께한 시간 함께한 추억 잊기엔 아직 힘들어 언제쯤 웃게 될까 방황하면서 바쁘게 보냈었는데 잘 지내 보여 아무렇지 않게 우리가 함께한 날들 다 잊은 거니 이 계절에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어 너의 향기는 겨울과 같아 눈꽃처럼 내게 왔어 가을 지나 겨울이 오는 것처럼 너도 빨리 내게로 와줘 잘 지내 보여 아무렇지 않게 우리가 함께한 날들 다 잊은 거니 이 계절에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크레딧
- 아티스트
- 모닝커피 (Morning Coffe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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