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시 봄이 오고 또 가을이 오고 내가 좋아하는 계절이 돌아왔지만 봄은 여름으로 가을은 겨울로 시간이 흘러가면 다들 지나가겠지 다시 그때처럼 예전 그날처럼 내가 좋아하는 넌 내 곁에 없겠지만 내 마음속에는 변하지 않는 그때 그 기억들이 항상 봄처럼 남아있네 계절은 또 바뀌어가고 나는 몇 살쯤 더 먹어 가겠지만 시간을 거슬러 다시 태어나도 그때도 내 곁에 네가 있어 주기를 지나간 내 기억들이 간직해온 내 추억들이 아직 그 자리에 그대로 그렇게 머문 채로 널 기다리고 있어 시간이 더 흘러가고 기억은 점점 변해가도 그곳에서 아직 웃고 있는 네 모습 잊을 수 없는 꿈인 걸 계절 속에 추억을 지나 너와 함께 걷던 그 거릴 걸으면 그때로 돌아가 울고 있는 네게 내가 참 미안해 말할 수 있을 텐데 지나간 내 기억들이 간직해온 내 추억들이 아직 그 자리에 그대로 그렇게 머문 채로 널 기다리고 있어 시간이 더 흘러가고 기억은 점점 변해가도 그곳에서 아직 웃고 있는 네 모습 잊을 수 없는 꿈인 걸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용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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