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침이슬 방울을 달고 초록빛 울림 내는 그게 사랑이래 먼발치 보일 듯 말듯 안개처럼 뿌리는 밤하늘 헤어 봐도 못 찾는 별 하나 새끼손톱 물 들이는 꽃잎색깔 같은것 머물고 지나치고 제자리에 있는 것 아 손잡고 있어도 더 가까이 눈뜨고 있어도 더 멀리 그렇게 가까이 그렇게 아침이슬 방울을 달고 초록빛 울림 내는 그게 사랑 이래 먼발치 보일 듯 말듯 안개처럼 뿌리는 그것이 사랑 이래 아침이슬 방울을 달고 초록빛 울림 내는 그게 사랑이래 뜨겁고 차가워지고 또 다시 더워지는 계절이 바뀔 때 마다 못 참는 그리움 새벽아침 물들이는 물안개 같은 것 언제나 가슴속에 눈물로 남는 것 아 손잡고 있어도 더 가까이 눈뜨고 있어도 더 멀리 그렇게 가까이 그렇게 아침이슬 방울을 달고 초록빛 울림 내는 그게 사랑 이래 먼발치 보일 듯 말듯 안개처럼 뿌리는 그것이 사랑 이래 그것이 사랑 이래 그것이 사랑 이래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용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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