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별을 하고 널 사랑하는 건 아쉬움일까 따스한 날에 봄을 닮았던 너 이제야 조금 마음을 다잡고 살아보려 해도 보고 싶은 건 내 미련인가 봐 사실은 나 몰래 또 아파하고 있어 그렇게 또 계절이 지나가네요 사랑했던 그대를 이 계절에 두고 가요 처음 우리가 시작했던 날이에요 오늘도 아쉬움을 삼킨 채로 그댈 떠나보내요 이젠 안녕 네가 없어서 내 곁은 여전히 슬픔만 남아 이별에 익숙해져가나 봐 가슴을 치고 후회를 해봐도 돌릴 수 없는데 자꾸 네가 보고 싶어지나 봐 사랑했던 그대를 이 계절에 두고 가요 처음 우리가 시작했던 날이에요 오늘도 아쉬움을 삼킨 채로 그댈 떠나보내요 너무 사랑했었던 그대를 이젠 보내야 하죠 맘이 찢어질 듯 아파 와 네 곁에 있을 누군가가 난 너무 부러워 사실 많이 후회했어 이젠 소용없지만 많이 사랑했었어 사랑했던 그대를 사랑해요 그대를 계절이 몇 번 지나도 처음 내가 널 사랑했던 것만큼 이제 와 소용없단 걸 나도 잘 알고 있어 이젠 행복하길 바라 사랑해요 그대를 이 계절이 지나가도 그댈 사랑하고 있을 것 같아서 이제 와 소용없단 걸 나도 잘 알고 있지만 아직 그댈 사랑하고 있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백그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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