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직 우리만의 이야기 단 한 순간도 잊지 않아 서로 다른 곳에 있지만 아직도 난 네 몸의 향기와 체온을 느껴 내 볼에 닿은 너의 맘이 good night 늘 보고팠던 그 모습을 떠올리며 good night 늘 부르던 너의 이름은 안개처럼 푸른 눈물이 되었네 소중했던 우리의 모든 시간이 기억이 꽃잎 되어 먼 하늘로 아쉽게 흩어지네 음 아직도 난 네 몸의 향기와 체온을 느껴 내 볼에 닿은 너의 맘이 good night 늘 반짝이던 그 미소를 떠올리며 good night 내 볼에 닿은 너의 맘이 good night 늘 부르던 너의 이름은 안개처럼 푸른 눈물이 되었네 소중했던 우리의 모든 시간이 기억이 꽃잎 되어 먼 하늘로 아쉽게 흩어지네 꽃잎이 되어 먼 하늘로 아쉽게 흩어지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망각화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