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익숙했던 길을 걸었지 그 순간 내가 날 놨으니 버스정류장 좋아하던 라인 프렌즈 훑어봐 2층에서 버스 줄까지 너만 생각하며 걸었지 그렇게 나를 돌아봤으니 도망가기 바빴던 머저리 이제와 집착하는 거머리 어젠 날이 좀 춥더라 정류장 그 주위를 겉돌아 왠지 너를 볼 거 같아서 전에는 내가 병신 같아서 근데 몸은 금방 녹더라 내 심장 그 주위는 눈보라 치듯 내 속이 훨씬 시려 내가 네게 겨울 같아 싫어 한 겨울 밤 잠 못 들어 난 사계절이 돌아도 변하지 않아 한 겨울 밤 목이 메어와 너가 없는 이 곳은 멈출 거 같아 한번만 날 녹여 준다면 한번만 나 기횔 준다면 제대로 할 수 있을텐데 제대로 할 수 있을텐데 한번만 날 녹여 준다면 한번만 나 기횔 준다면 제대로 할 수 있을텐데 제대로 할 수 있을텐데 한 겨울 밤 잠 못 들어 난 사계절이 돌아도 변하지 않아 한 겨울 밤 목이 메어와 너가 없는 이 곳은 한 겨울 밤 잠 못 들지 난 널 떠나보내고 더 보내지 못해 한 겨울의 밤 한 겨울의 난 아무 것도 못해 너 없인 뭘 못해 아무 것도 못해 이 어두운 겨울 속 넌 빛을 따라가고 내게 내린 눈처럼 넌 날 덮겠지 아 아 아 아 멈춘 것 같아 멈춘 것 같아
크레딧
- 아티스트
- The Paradice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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