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모래 위의 아이들 햇살 아래 땀 흘리며 놀 때 함께 있는 사람과 개들은 미소를 짓는 듯해 늦은 오후의 빛 새어 들어올 때 무력함은 베개 위를 떠다니네 이젠 주인 없는 소파에 기대 가라앉네 헬렌 나를 안아줘 저 멀리 떠나 버리기 전에 행복할 수 있는 건 달려가는 존재들인 듯해 늦은 오후의 빛 새어 들어올 때 무력함은 베개 위를 떠다니네 이젠 주인 없는 소파에 기대 가라앉네 느린 발걸음을 맞출래? 춤을 추듯 길을 걸을래? 눈이 부신 파도를 볼 때 미소 짓는 우릴 마주해 어느 틈에
크레딧
- 아티스트
- 보수동쿨러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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