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소나무
달콤한 소금
그 나무 아래 홀로 앉아 하늘을 보네 소중했던 지난 날이 스쳐지나 가네 영원할 것 같던 그 날들은 사라져 가고 사라질 것 같던 그 날들은 사랑이 되었네 알 수 없는 하루하루 기다려진다 그 나무 아래 홀로 앉아 하늘을 보네 아름답던 그 날들이 스쳐지나 가네 영원할 것 같던 그 날들은 사라져 가고 사라질 것 같던 그 날들은 사랑이 되었네 사랑한단 짧은 그 한마디 가슴에 남고 헤어짐도 오랜 세월 속에 추억이 된다 알 수 없는 하루하루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