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봄이라 늘 말하지 그대의 모습 또 그리워 아직도 내겐 그대가 예전 그대로 남아 있어 또 흘러만 가는 시간들 나에게는 멈춘 것같은 기분 아직 슬프냐 말하지 누군가 물어오면 니가 모르는 곳으로 닿지 않는 그리움 보내고 눈이 내리는 오늘도 그대가 왠지 보고 싶어 돌아와 나의 곁으로 그대 잠든 그 곳이 희미해 돌아와 내게 남겨둔 마지막 사랑 너에게로 지금 창밖에 하얀 눈이 와 문을 열면 그대가 올 것 같아 나는 눈물만 흐르지 겨울이 찾아오면 다른 사랑을 찾으려 해봤지만 아직 난 혼자야 추운 겨울 밤 혼자가 어떤지 너무 잘 아니까 다가와 내게 그대로 다시 사랑한다고 말해줘 다가와 예전 그대로 영원히 너를 기다릴께 돌아와 나의 곁으로 그대 잠든 그 곳이 희미해 돌아와 내게 남겨둔 마지막 사랑 너에게로
크레딧
- 아티스트
- 컨츄리 꼬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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