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누구나 한 번쯤은 찾아오는 흔한 일이니까 I can hate you I can forget you 유난히 슬퍼할 것도 없으니 위로는 괜찮아 I can hate you I can forget you 혼자 있는 주말이 어색했는데 어떻게 보면 나쁘지만은 않아 미루던 것들을 하나씩 끝내고 이 편안함이 익숙해질 때쯤 I know I can’t hate you I can’t forget you 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텅 빈 하루를 채우고 채워도 떨쳐내지 못해 아무 의미 없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 네가 없는 난 내가 아니란 것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 보여도 실은 하나도 감출 수 없는 것 I know I can’t hate you I can’t forget you 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텅 빈 하루를 채우고 채워도 떨쳐내지 못해 아무 의미 없어 더디게 흘러가는 시간을 견딜수록 더 선명해져 나 괜찮지 않아 I know I can’t hate you I can’t forget you 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텅 빈 하루를 채우고 채워도 떨쳐내지 못해 아무 의미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한림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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