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rleading Fan
시나위
난 어제 꿈을 꾸웠지 나무와 꽃들은 남고 세상에 더러운 것들 모두 다 흙이 되었지 저 언덕 위로 나는 달려 너무나 자유로운 내 푸른꿈 세상에 비열한 사람 모두다 물이 되었지 수평선 위엔 하얀구름 너무나 평화롭게 보여 이제는 지키고 싶어 나만의 영원한 꿈 또 다시 바꿔 놓았지 세상이 꿈을 지웠어 느낄수 없는 나만의 꿈 이제는 다시볼수 없어 이제는 노래 부르고 싶어 나만의 영혼 노래 영혼 노래 영혼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