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침에 눈을 떠 시계를 보다 생각이 나 현관문을 열고 정류장까지 생각을 해 더딘 점심을 지나 늦은 저녁쯤 집에 올 때도 잠들기 전에 제일 생각나 놀라지 마 너를 좋아해 예전부터 예전부터 난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잘 모르겠지만 대답해 줄래 너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는지 하얗게 눈이 내리던 그날부터일까 꽃잎이 날리던 해 질 무렵부터였을까 유난히 힘들었던 그때 내 얘길 들어주던 그 밤 생각해 보니 다 너였어 놀라지 마 너를 좋아해 예전부터 예전부터 난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잘 모르겠지만 대답해 줄래 너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는지 놀라지 마 너를 좋아해 예전부터 예전부터 난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잘 모르겠지만 대답해 줄래 너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는지
크레딧
- 아티스트
- 런치박스(lunCHbox)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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