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고 싶은 말 굳이 널 통할래 광활한 네 품에 나 몸을 던질래 닳고 또 닳는 밤에 끓고 또 끓는 맘 눈물 머금은 heart to heart 한 밤의 늪 넌 나를 푹 그렇게 빠져버리게 이 한 밤의 뷰 어둡지만은 않아 내게 말하고 또 말해줘 한 낮을 동경할 너라고 이 마음 닻을 내려봐도 나도 모르게 그만 떠나요 미지의 세계로 새로운 곳으로 가려해 하고 싶은 말 굳이 널 통할래 광활한 네 품에 나 몸을 던질래 닳고 또 닳는 밤에 끓고 또 끓는 맘 눈물 머금은 heart to heart 꽉 여민 마음들 살짝 풀어도 되지? 어둠에 가리우면 부끄럽지 않잖니 아침 해가 떠오르면 없었던 일이 되고 말 테니 아무도 모르게 살짝 울어도 되지 유독 푸른 하루였다고 나는 오늘 괜찮았다고 맘을 다잡아봐도 떠나요 미지의 세계로 새로운 곳으로 가려해 하고 싶은 말 굳이 널 통할래 광활한 네 품에 나 몸을 던질래 닳고 또 닳는 밤에 끓고 또 끓는 맘 눈물 머금은 heart to heart 오고 말 거야 모든 밤의 직후 못내 지쳐버린 오랜 이의 친구 함께 지새운 날들로 엮은 이 맘이야 조금 서툰 글씨체로
크레딧
- 아티스트
- 윤마치 (MRCH)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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