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강이 보이는 거리에 서있어 노을이 질 때면 하늘이 정말 예뻐 지금쯤 어디서 너는 뭘 하고 있을까 사실은 보고 싶어 전화로 얘기할까 아님 집 앞으로 갈까 태양이야 내 하루를 밝게 비춰주니까 넌 내 우주야 생각날 때마다 웃음이 나니까 아이처럼 혼자 길을 잃고 헤메이다가 이제서야 알게 됐어 처음부터 너를 사랑했다는 걸 기다렸던 오늘 널 만나는 날이야 압구정역에서 널 기다리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버스에서 내린 순간 내 눈엔 너만 보여 귀엽게 손 흔들고 내게로 달려와 주는데 태양이야 내 하루를 밝게 비춰주니까 넌 내 우주야 생각날 때마다 웃음이 나니까 아이처럼 혼자 길을 잃고 헤메이다가 이제서야 알게 됐어 널 만나 모든 게 다 변했으니까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고마워 사랑해 함께할게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아 더 많이 사랑할게 내가진 전부를 너에게 줄거야 힘든 일은 내가 대신 할게 넌 예쁘기만 해 지금처럼 늘 웃어줘 행복한 미래를 선물해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찬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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