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잠이 오지를 않아 아침이 오는 게 난 두려워 누군가는 수군대지 쟨 또 그 자리에 있다고 꽃이 되려고 애를 써봐도 아직은 나는 피지 못하는걸 태양처럼 눈부시지는 않아 저 달처럼 밝게 비치진 않아도 이젠 밤하늘의 별들처럼 스며드는 여기 빛이 되고싶어 어제랑 똑같은 오늘이야 아무도 알아주진 않지만 촛불처럼 언제 꺼질지도 모르는 꿈이라도 내가 살아갈 단 하나 이유 그거면 나는 또 버틸거야 태양처럼 눈부시지는 않아 저 달처럼 밝게 비치진 않아도 이젠 밤하늘의 별들처럼 스며드는 여기 빛이 되고싶어 이름 없는 들꽃들처럼 화려하진 않아 조급해 하지마 천천히 오늘의 나를 걸어가면 돼 태양처럼 눈부시게 될거야 저 달처럼 밝게 빛나게 만들거야 그땐 밤하늘의 별들처럼 빛나는 너의 손을 잡아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마끼아또 (Machiato)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