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갈매기 슬피 우는 해변 나 홀로 하염없이 거니네 끝없는 수평선 저 너머로 그리운 그대 모습 떠올라 노을빛 곱게 물든 해변 나란히 거닐었던 그대여 그 추억 모두 잊어버렸나 노을빛 그 때처럼 고운데 조개 껍질 건네주며 예쁜 진주 사온다던 약속 까맣게 잊어버렸나 행여 내가 내가 미워졌나 오늘 쯤 그대 돌아오려나 지금이 바로 그 순간일까 영종도 공항에는 오늘도 수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 조개 껍질 건네주며 예쁜 진주 사온다던 약속 까맣게 잊어버렸나 행여 내가 내가 미워졌나 오늘 쯤 그대 돌아오려나 지금이 바로 그 순간일까 영종도 공항에는 오늘도 수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 수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
크레딧
- 아티스트
- 진욱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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