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배가 고파서 울어버린 거야 잠이 덜 깨서 웅얼대는 거야 날이 좋아서 칭얼대는 거야 뭐 그런 거야 왜들 내 볼을 만져대는 거야 커다란 손을 씻기는 한 거야 말을 못 해서 짜증을 낸 거야 애쓰는 거야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 방금 나를 스쳐 간 손이 나를 번쩍 안아 올리면 좋아서 웃게 돼 배가 고파도 안 울게 된 거야 잠이 덜 깨도 일어나는 거야 날이 좋으면 산책을 갈 거야 뭐 그런 거야 나도 손을 안 씻게 됐어 그 손으로 널 만지면서 너를 번쩍 안아 올리면 좋아서 웃게 돼
크레딧
- 아티스트
- 봉제인간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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