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집을 나서 발자국을 남겨 가는 길이 산책 같던 날들은 지나고 오르막길 위를 걷는 중 저 가로등이 날 보는 둥 마는 둥 빛을 내리면 얘기했지 그냥 좀 내비 둬 헤매임 속 가야 했어 날 데리고 바로 앞에서 빛나다 매번 몇 발 앞에 서 있어 그래 나 더 걸어줄게 필요하면 뛰어줄게 그저 가진 건 꿈이던 놈이 현실처럼 부딪혀 그렇게 빛이어줄게 별이 반짝이는 밤에 나는 홀로 걸었네 가장 반짝이는 건 안에 있는 지도 모른 채 취한 밤의 푸념은 지겨워 편하기는 쉬워도 그 너머로 가려 해 이 밤 끝에 내가 가닿을 때 그제야 나른해질 내 작은 방을 위해 몸을 일으키네 다시 발을 떼 받으러 가줄게 너의 그 비싼 아는 체 Yeah 이 밤이 지나고 보면 거릴 밝히던 별인줄 알았던 난 사실 조명 나는 그 어둠을 넘고선 빛에게 눈이 멀었지 이런 몇잔 정도에 속 편한 악에서 구하소서 Jesus, now I pretend to be a believer 방이 어질러진 것도 God is fuckin trigger Fuck it 또 정신 못 차리고 들이 부어버리고 내게 묻지 도대체가 what kind of pills fuckin you need Yeah 암전 Yeah 불완전 Yeah 환영 좀 걸어야겠어 그 오렌지색의 터널 안 쪽 그래 나 더 걸어줄게 필요하면 뛰어줄게 그저 가진 건 꿈이던 놈이 현실처럼 부딪혀 그렇게 빛이어줄게 별이 반짝이는 밤에 나는 홀로 걸었네 가장 반짝이는 건 안에 있는 지도 모른 채 취한 밤의 푸념은 지겨워 편하기는 쉬워도 그 너머로 가려 해
크레딧
- 아티스트
- Rakon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