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두운 밤하늘을 날아 오르면 볼 수 있잖아 유난히 눈부신 작은별 그곳은 우리만의 천국인거야 두려울건 없는거야 나의 손을 잡아봐 온종일 네 어깨를 무겁게 누르던 반복되는 수많은 일대신 새하얀 날개를 달아줄테니 이제부터 bye bye my day 무지개 건너의 성문이 열리면 푸른 잔디에 누워 잠시라도 잠을 청해도 좋아 따사로운 햇살 포근히 네 몸을 감싸줄테니까 그렇게 아름다운 꿈을 꾸면 돼 정해진 길을 따라 떠밀려온 하루 반복되는 수많은 일대신 새하얀 날개를 달아줄테니 이제부터 bye bye my day 무지개 건너의 성문이 열리면 푸른 잔디에 누워 잠시라도 잠을 청해도 좋아 따사로운 햇살 포근히 네 몸을 감싸줄테니까 그렇게 아름다운 꿈을 꾸면 돼
크레딧
- 아티스트
- 버즈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