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젠가 아주 맑던 그날 오후 늦게였나 너의 미소가 햇살보다도 환한 날이었었지 그렇게 환히 웃던 너의 그 모습이 나의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데 왜이리 가슴이 시려 애써 웃어봐도 돌아갈 수 없는 시간 그때 그날의 오후 바람에 날리는 향긋한 너의 머릿결이 나의 코끝을 간지럽히던 행복한 날이었지 나에게 건네주던 너의 작은 선물 나의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데 왜이리 가슴이 시려 애써 웃어봐도 돌아갈 수 없는 시간 그때 그날의 오후 가끔 생각해 보면 미소가 떠올라 너는 어디서 무얼 할까 아직 내 생각해? 왜이리 가슴이 시려 애써 웃어봐도 돌아갈 수 없는 시간 그때 그날의 오후
크레딧
- 아티스트
- 장호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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