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김없이 다가온 차가운 아침이 밤새도록 아프던 내 맘을 눌러도 또 다시 하루를 보내야겠죠 기대 하나 없는 아무일도 없는 듯 거리를 걷다가 마주치는 사람들 어깨만 스쳐도 참았던 눈물이 쏟아지는지 바보처럼 주저 앉고 마는지 날 다시 찾아올 수 없나요 언젠가 내게 왔듯이 이 기도 들리기는 하나요 남몰래 고백했던 날 당신이 보고싶다는 당신이 필요하다는 내 기도가 들리나요 조그마한 내 안에 아픔이 많아서 쏟아지는 빗속에 내 맘을 씻어도 왜 그대를 느낄 수 없는 걸까요 다시 내게 오지 않을껀가요 날 다시 찾아올 수 없나요 언젠가 내게 왔듯이 이 기도 들리기는 하나요 남 몰래 고백했던 날 당신이 보고싶다는 당신이 필요하다는 내 기도가 들리나요 이젠 잊혀져 버린 건가요 혼자 이겨낼 수 없는데 더는 쓰러지거나 아파하지 않도록 힘껏 안아줘야 하는데 더 늦기전에 당신께 좀 더 다가갈께요 내 맘을 내려놓고서 조심스럽게 내민 이 손을 절대 놓지않을테죠 당신을 따르겠다는 당신을 붙잡겠다는 내 기도가 들리겠죠..
크레딧
- 아티스트
- 어유란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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