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태진아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태진아
어제밤 잠든그댈 바라보던 내눈엔 한줄기 뜨거운 눈물이 흐르고 말았오 그렇게 살아온 긴 세월동안 외로워도 힘들어도 말도 못하고 아~~ 당신은 언제나 눈물을 감추고있었나 세상이 날버리고 돌아갈곳 없는데 괜찮단 그말한마디에 난 울고 말았오 언제나 말없이 기다려준 당신 미안해서 아무 말도 할수 없지만 아~~ 당신은 언제나 눈물을 감추고있었나 아~~ 당신은 언제나 눈물을 감추고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