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매일 같은 하루를 마주하고 반복되는 삶 속에 나의 어깨는 점점 무거워지고 길이 조금씩 좁아져 가도 많은 날이 나를 옥죄어 올 때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를 때 언젠가 오 난 기다려 언젠가 그리던 그날을 할 수 없다 생각날 때면 다시 일어나 해 볼 거야 가끔 주저앉고 싶어도 나는 이 길을 선택할 거야 때론 힘이 들고 아파와도 행복이라는 단어도 있으니까 억울한 일도 있고 놓고 싶은 생각도 들겠지 언젠가 오- 난 기대해 언젠가 꿈꾸던 그날을 할 수 없다 생각날 때면 다시 일어나 가볼 거야 가끔 주저앉고 싶어도 나는 이 길을 선택할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백광흠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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