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발끝이 닿지 않은 채 오래도록 살아왔다 비망들은 다 부질없이 난 몸 안에 벌레를 키워 갉아먹고 텅 빈 껍데기 가벼운 몸으로 의자에 올라가 전부를 내던져 처음으로 발 닿은 그 순간이 내 마지막이 되리라 Gather the audience 멀리서 보면 사뿐한 왈츠 Gather the audience 가까이 보면 줄에 달린 몸부림 텅 빈 껍데기 가벼운 몸으로 의자에 올라가 전부를 내던져 처음으로 발 닿은 그 순간이 내 마지막이 되리라 Gather the audience 멀리서 보면 사뿐한 왈츠 Gather the audience 가까이 보면 줄에 달린 몸부림 발끝이 닿지 않은 채 오래도록 살아왔다 비망들은 다 부질없이 난 몸 안에 벌레를 키워 갉아먹고
크레딧
- 아티스트
- 찬주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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