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 잊었다 항상 자신했는데 바람이 그대를 다시 데려와 오지 말라고 뿌리쳐보려 해도 다시 내 옆에 있어 걱정 말라고 잘 돌아섰는데 난 또 내게 무너지잖아 오늘처럼 이렇게 화창한 날 나는 언제나 그대를 떠올려 오늘처럼 이렇게 따스한 날 내 맘은 더 아파져와 다 잊었다고 웃어도 봤는데 이런 내가 한심하잖아 오늘처럼 이렇게 화창한 날 나는 언제나 그대를 떠올려 오늘처럼 이렇게 따스한 날 내 맘은 더 아파져와 날씨 하나에도 비틀거리는 나를 잡아줄 사람은 그댄데 오늘 같이 이렇게 비가 오면 아닐 줄 알았는데 역시 그래 어떻게든 이유를 만들어봐 사실 그댈 기다리잖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우이경 (Woo Yi Kyung)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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