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할 말이 있다고 하던 너의 그 표정이 부담스러워 자꾸만 불편해 질까봐 그냥 친구 사이로 지내자 했죠 문득 외로워지면 그대를 찾았었지 따스한 미소로 반겨만주던 항상 아무말 없이 지루한 내 고독을 들어주던 그대는 떠나가고 불어오는 서늘한 바람 내마음은 외로워져요 이제 다시 볼 수 없는가요 그대모습은 날이 갈수록 더욱 생각 날거야 내부장식이 바뀐 지난번 그곳에서 쓸쓸한 마음도바꿔보자던 투명한 술잔위에 외로움을 나누던 그대의 미소가 그리워져요 불어오는 서늘한 바람 내마음은 또 외로워져요 이제다시 볼 수 없는가요 그대모습은 날이 갈수록 더욱 생각 날거야. 이제다시 볼 수 없는가요 그대모습은 날이 갈수록 더욱 생각 날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햇빛촌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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