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미
저녁새 날개위에 어둠이 실려오면 도시의 불빛들은 하나둘 눈을 뜨네 음악은 흐르고 불빛은 화려한데 내마음 허전해 외로움 견딜 수 없네 멈추지 않는 댄스 고독한 몸집 멈추지 않는 댄스 내 가슴 젖어가네 멈추지않는 댄스 말못한 고백 멈추지않는 댄스 그대는 몰라 (모를거야) (멈추지않는 댄스) 멈추지 않는 댄스 고독한 몸집 멈추지 않는 댄스 내 가슴 젖어가네 멈추지않는 댄스 말못한 고백 멈추지않는 댄스 그대는 몰라 (모를거야) (멈추지않는 댄스)